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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나 하트. 그리고 케릭터등 여러가지 네일아트가 많은데

좀 더 특별한 느낌의 네일아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스테인드 글라스 느낌의 네일아트를 해봤습니다.

지금보니 스텐실느낌이 더 나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


일단 준비물은 조금 많네요.




왼쪽 위부터 베이스코트, 화이트컬러팔리쉬, 골드반짝이팔리쉬,

은색반짝이팔리쉬, 탑코트,


아크릴물감 검은색 외 4~6가지컬러
( 노란색, 파란색, 핑크색, 보라색, 연두색, 주황색등..)


세필붓과, 빠레트..약간의 물,..





큐티클이나 길이 등  깔끔하게 정리하신 후에 베이스코트를 바릅니다.




화이트 컬러 팔리쉬를  엄지와  네번째 손톱만 전체 다 바르고,

나머지 손툽은 불규칙적으로


마치 바르다 만 것처럼(?) 연출합니다.

세필붓과 빠레트를 준비하고 빠레트위에 검은색 아크릴 물감을 적당히 덜어서

위 사진과 같이


네모와 세모를 적절히 섞어 그려줍니다.

도형만 잘 그리면 반은 완성한 거나 맞찬가지입니다.

도형그릴때 최대한 세필붓에 힘을 빼고 힘조절해주세요.

그래야 예쁘게 잘 나옵니다.





이제 도형안에 형형 색깔의 아크릴 물감을 색칠해줍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노란색 부터 채울께요 ^^




다음은 파란색... 
 




핑크색...




연두색,....   컬러배치를 염두하면서 색깔을 채우세요..




주황색.... 이렇게 많은 색을 넣었는데도 빈칸이 남았네요...

그래서 빤짝이로 때웠습니다.




작은 네모안에 꼼꼼이 반짝이를 채우려면

빠레트에 빤짝이를 덜어내구 세필붓으로 네모를 채우면


깔끔하게 하실 수있습니다.






다음 탑코드로 마무리합니다.

아크릴물감을 사용하면 아크릴이 마르면서 표면이 거칠어지는데

탑코트를 바른 후 약간 말린다음 다시한번 발라주시면

매끄럽고 깔끔한 표면정리가 될꺼에요,







어때요 독특하고 재미있는 네일아트 무늬가 완성됐습니다.

나름 만족스럽네요 히히히~

아크릴로 해서 그런가 ?

아님 탑코트를 여러번 발라주어서 그런지.

지금 이거 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안벗겨지고 잘 버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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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b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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